A: 원작자의 뉴욕 서점 벽화 드로잉 이벤트 및 언론 인터뷰 1)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벽화 드로잉 쇼 2007년 11월 16일, 슬램덩크의 미국 재출간을 앞두고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미국을 직접 방문해 일본 만화 서점 [키노쿠니야]의 새로 이전한 뉴욕 지점 내부에 배가본드의 벽화를 그렸다. 작업 시작 3일 후, 기자들 앞에서 벽화에 마지막 수정을 가해 벽화를 완성하고 그대로 인터뷰 및 리셉션 진행. 2) 인터뷰 작가 이노우에는 농구에 익숙한 미국인들이 아시안 독자들과 작품을 달리 볼 것 같냐는 질문에, Slam Dunk는 농구가 아니라 축구 만화여도 통할 정도로 스포츠에서 일반적으로 느끼는 감정을 전달하고 싶었고 따라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답변. 또 이노우에의 휠체어 농구 만화 시리즈 ..